8월, 2025의 게시물 표시

결혼식 패션 대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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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달전 딸아이가 어버이날 선물이라면서 이쁘게 입고 다니라고 백화점에서 원피스 하나를 선물해줬다. 중년의 결혼식 패션 카툰 오늘은 아는 언니의 아들 결혼식이다. 외출은 잘 하지 않은 나는 딱히 차려입고 나갈곳이 없어서 그런지 외출복이 많지 않은편이다. 그래도 이나이쯤 되면 외출복하나는 괜찮은게 있어야 한다며 딸아이가 값비싼 원피스를 사줬었다.  불과 세달이 채 되지 않은 지난 5월에 사준거였다. 입어 보고 샀던 옷이였기에 당연히 몸에 맞을줄 알았다. 몸에 낄꺼라고는 상상도 못해본 일이였는데 상상도 못할일이 벌어진 것이다. 뱃살에 자크가 걸려 올라가질 않는 것이다. 어떻게 뱃살에서 걸리냐고요;; 아니 어떻게 그렇수가 있는지 미스테리지만 현실은 내 뱃살에 원피스가 지 역할을 못하는 지경이다. 원피스가 맞지 않을꺼라곤 일말의 의심도 없었는데.... 기필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그래서 꼭 그 원피스를 꼭 입어야겠다.

중년의 BTS,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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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bts가 있다면 중년 여성에겐 임영웅이 있다. 가수 공연 이야기 하고 있는 카툰 오랜만에 아는 언니를 만났다. 이러저러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던중  작년에 싸이 콘서트 갔던 이야기를 했다. 그러던 중 한 언니가 이렇게 말을 했다. “임영웅이 광주 콘서트할 때, 어쩌면 표 구할 수 있을지도 몰라! 같이 근무하는  사람중에 임영웅 광주 팬클럽 회장님이 있어~~” 라고 하는거다. 와우~! 이 소리에 귀가 번쩍하는거 같았다.  물론 표를 구하기는 힘들겠지만 누군가가 샀다가 일이 생겨 못가는 표가 간혹 생긴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가 구입할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확실하게 갈수 있다는 말도 아니였고 갈수 있을꺼란 상상만으로도 즐거웠다. 사실 중년들에게 임영웅은 BTS 못지않은 존재 다. 그것은 티켓이 팔리는 속도로도 알수가 있다. 중년들은 결코 할수 없는 "광클" 티켓 발매합니다 일분후 마감입니다; 소리만 듣게 될뿐....

건강 검진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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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라는 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하였습니다. 건강검진하는 모습 2년에 한 번 돌아오는 정기 건강검진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건강검진은 늘 긴장되는 순간이에요. 체중계에 올라가는 순간, 의사 선생님과 마주 앉는 순간, 마치 시험 성적표 받는 학생처럼 두근두근합니다. 중년이 되면서 살은 점점 더 찌고 고혈압으로 약을 복용중이고 운동은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뭐라도 이상한 뭔가가 보일까봐 조마조마하게 검사를 받았습니다. 물론 결과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항상 같은 말을 듣고 같은 다짐을 하건만 다시 또 제자리입니다. 머리로는 다 알고 있잖아요. 체중 관리, 운동, 스트레스 줄이기, 규칙적인 생활 하지만 막상 실천은 쉽지 않아요. 내일 하지 뭐~하면서 미루기 일쑤였죠. 그렇지만 이번엔 좀 달려져 보려고 합니다.  하루 20분이라도 걷기 운동 하기  늦은 밤 군것질 줄이고 물 많이 마시기  무엇보다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만들기 중간에 또 무너질지도 모르지만 오늘부터 운동을 하렵니다~

중년의 일상, 안경은 늘 숨바꼭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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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찾고, 찾아 놓고 다시 잊어버리고  또 찾다보면 항상 가까있는 안경 (돋보기) 안경과 숨바꼭질 핸드폰의 글이 잘 보이지 않을때가 많다. 나이도 많고 글이 안보일때는 더 많고... 그래서 돋보기겸 안경을 맞춰놓고  가까이에 놓고 생활을 한다. 그렇게 안경을 끼고 뭔가를 열심히  보다가 머리위에 올려두고 잠깐 다른일을 할때가 있다. 그러다 다시 핸드폰을 볼려고 했더니  안경이 도통 보이지가 않은거다. 도대체가 어디다 뒀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여기저거 뒤져 보다 결국 포기를 하고 의자에  덜썩 주저앉았더니 머리 위에 불편한 뭔가가 올려져 있는 느낌에 손을 올렸더니 안경이 있는거다.. 옛말에 "업은 애기 삼년 찾는다"는 말이 있던데 나는 업은 안경을 삼년 찾을뻔했다; 그래도 핸드크림을 치약으로 오해하진 않았으니  아직은 괜찮은거라 할수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핸드크림의 치약변신 보러가기

예약 전화인 줄 알고 뛰어갔는데… 또 광고 전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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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카툰 가게가 정신없이 돌아가는 시간, 주방에서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디선가 울려 퍼지는 *띠띠띵* 전화벨 소리!  핸드폰을 어디다 뒀는지도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울리는 소리로 뛰어갔습니다. 혹시라도 예약 전화일까봐.. 늦게 받으면 어쩌면 또 끊어질수도 있으니까.. 열심히 뛰어가서 전화를 받으면 꼭 이러한 소리가 들립니다. "김**씨 맞으시죠? 요번에 새로 나온 상품이 있는데요" 이러한 멘트의 광고전화... 정중하게 끊어보기도 했고 관심없다고도 말을 했지만 열심히 상품설명을 하더라구요. 바빠서 다음에 하세요라고 했더니 다음날 다시 또 바쁜시간에  전화가 오네요;; 그분들 고생하는거 알겠는데 전화받아야 하는 저도 고생이랍니다;

마음을 나누는 이웃, 가까운 동네 언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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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느낀 하루. 홍어무침, 떡볶이, 떡까지 챙겨주는 동네 언니와의 훈훈한 이야기.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의 소중함을 담았습니다. 이웃의 정 출처: 김은이 어제 저녁에 동네에서 장사하고 있는 언니가 홍어무침을 한통이나 가져다 주셨다. 적지 않은 많은 양의 홍어무침이였다. 언니도 식당을 하는 사람이여서 이렇게나 많이 주기가 쉽지가 않을텐데도 손이 큰 사람인지 너무나도 많은양을 가지고 왔다. 선뜻 받아 먹기가 미안할 정도의 양이였다. 예전에 언니는 떡볶이를 해다 주면서 애들이랑 먹으라고 한적도 있었다.  그리고 떡도 한번은 사다 준적까지 있다. 어디서 이런 우렁각시나 내 주위에 있는지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그렇게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요즘들어 너무나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많다는 생각을 한다. 목욕탕의 언니들이 그렇고 우렁각시 언니도 그렇다. 이 우렁각시 언니에겐 꼭 밥을 사야겠단 다짐을 했다. 마음이 따뜻하고 정많은 언니가 있어서 행복하다.  일용할 양식을 매번 주어서 더욱 더 행복하다.

치약인 줄 알았는데… 핸드크림?! 중년의 웃픈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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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은이  아침에 목욕탕에를 갔는데 동네 언니가  황당한 실수를 하였다며 이러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치약인줄 알고 양치질을 했는데 핸드크림을 짜서 칫솔질을 했다고.. 웃고 넘겼지만 결코 웃기만 해서도 안될 일이기도 하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조금씩 변화가 되기 때문이다. 중년이 되면 시력도 예전 같지 않고, 눈은 침침하고, 손은 습관대로 움직이고, 머리는 ‘치약’이라 믿는데 손은  ‘핸드크림’을 집어 들게 되기도 한다. 이쯤 되면 몸과 마음이  서로 다른 채널로 방송하는 기분이다. 이런 실수, 가끔 할때가 있다. * 냉장고에 리모컨 넣고 찾기 * 휴대폰 찾는데 손에 들고 다니기 * 커피 타려고 뜨거운 물 대신 찬물 붓기 이럴 땐 웃고 넘기는 게 제일이다. 어쩌면, 이것도 중년의 매력이니까. 하지만  이런 ‘착각’이 잦아진다면, 건강 점검도 한 번쯤 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그래서 결론은 치약은 욕실, 핸드크림은 화장대! 그리고 웃음은 마음속에! 제자리에 두면 실수는 덜 할듯

‘올챙이 국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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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카툰  출처: 김은이 귀여운 대화를 들었다.  어린 여자아이가 엄마에게 물었어요. “엄마, 올챙이 국수는 진짜 올챙이를 넣고 끓이는 거야?” 엄마는 웃으며 대답했죠. “아니~ 올챙이처럼 생겨서 올챙이 국수라고 하는 거야.” 아이는 한시름 놓은 듯 웃으며 말합니다. “아~ 난 진짜 올챙이를 넣는 줄 알았네.” 그 순간 옆에 있던 아빠가 조용히 한 마디 던졌습니다. “그럼… 할머니국밥은 할머니를 넣고 끓인다는 거냐?”  올챙이 국수의 진짜 비밀 이름은 ‘모양’에서 왔어요. 올챙이 머리처럼 둥글고 뒤로 길게 뻗은 면발이 특징. 실제 재료는 전분, 메밀가루 등. 올챙이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시원하고 쫄깃해서 여름 별미로 인기!

‘괜히 보냈나?’라는 후회를 해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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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툰일기  출처; 김은이 카톡 하나 보내고 마음이 복잡해지는 이유 얼마 전 가게 테이블에 앉아 잠깐 짬이 났을 때였어요. 문득 생각났죠. "요즘 그 사람 잘 지내려나… 안부라도 한번 물어볼까?" 그렇게 조심스레 카톡을 보냈어요. 내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날아갔죠. 그런데… 10분이 지나고, 30분이 지나도 답이 없더라고요. "혹시 못 봤나? 아니면… 일부러 안 보는 건가?" 가만히 있다가도 자꾸 핸드폰을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괜히 내 말을 너무 가볍게 여긴 건 아닌가, 혹시 뭔가 기분 상할 만한 걸 내가 했던 건 아닐까… 마음속에서 괜한 자책이 시작됐어요. 가끔 단체 카톡방에서 내가 남긴 말에 아무도 반응이 없을 때, 이런 감정과 비슷한 기분이 들때가 있죠. ‘내가 괜히 말했나…  조용히 있을걸 그랬나 하는.’ 그렇게 혼자 속을 끓이며 핸드폰을 내려놓으려던 찰나, 카톡~ 하고 답장이 왔어요. “어? 답 왔네" 앞서갔던 내 감정이 무안할정도로 아무일도 없이 카톡이 왔어요. 모두 그런 마음, 한 번쯤은 들을때가 있을꺼예요 사실 이런 감정, 저만 그런 게 아닐지도 몰라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내보였을 때 그에 대한 반응이 없으면 괜히 민감해지고 나 자신을 의심하게 돼요. 하지만 중요한 건, 그 마음을 표현한 ‘나’도 그걸 받아들이는 ‘상대’도 각자의 상황과 속도가 있다는 걸 인정하면 마음이 편해요. 누군가는 바빠서, 누군가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혹은 단지 톡을 깜빡했을 뿐일 수도 있으니까요.

밥,국,반찬 여자들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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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카툰 출처; 김은이 아침에 밭에서 고구마순을 뜯어서 반찬을 했다. 그런데 이 고구마순이 손이 참 많이 가는 음식이다. 먹기만 하는 남자들은 모르겠지만 고구마순을 벗기는 데는 시간이 참 많이 걸린다. 좋아하는 반찬이여서 된장에 무쳐서 아침상에 올려보까 해서 고구마순은 벗겼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는 것이다. 그냥 하지 말까를 몇번이나 망설이다 기왕 손을 댔으니 그냥 벗겨야겠다 하고 벗겨서 끓는물에 데쳐서 나물로 만들고보니 아침을 먹을 시간이  한참이나 지나있었다. 그런데 반찬을 하고 보니 다른반찬을 하나도 하질 못했다. 모든시간을 고구마순한테 쏟아버린 것이다. 이럴땐 정말 아침에 빵이나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몸에 좋은 빵~ 이런 음식 누가 만들었으면 좋겠다. 밥하고 국끓이고 반찬하고 이런거 얼른 졸업하고 싶다. 하다못해 고생했다. 맛있다. 애써서 만든 음식이니 맛있게 잘먹었다 칭찬이라도 들었으면 좋겠다. 이거는 고생하고 좋은소리도 못듣고 여자는 힘들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노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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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은이 오늘도 예약 손님을 확인한 나는, 기분 좋게 장어 손질을 시작했다. “이 정도면 오늘 장어는 다 나가겠는걸~!” 근데... 1시간이 지나도… 오질 않네? 식당은 텅텅, 나는 멍~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고, 문자도 답이 없고... 이틀 연속 노쇼 당하면 장어도, 마음도 타들어간다.  노쇼, 이러면 진짜 곤란합니다 장어는 단가도 높고, 손질도 오래 걸립니다. 예약을 믿고 준비한 음식이 버려지면… 그건 그냥 장어의 눈물? 아니 사장의 눈물; 이에요.  ✔️ 예약을 못 지킬 땐 한 통의 전화라도 꼭! 한마디만 부탁드립니다. 장어는 구워야 제맛이고, 약속은 지켜야 사람 맛입니다. 노쇼는 이제 그만~ 장어도, 사장님도 울지 않게 해주세요!

중년모녀의 현실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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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은이  왜 살이 안 찔까? 먹는 것도 많은데…” 막 딸아이가 화장실을 나서면서  푸념을 털어놓는다. 바로 옆에서 커피를 마시던 내가 그랬다. ‘니는 그러냐? 나는 안먹어도 찐다’ 라고 속으로 말했다. 그리고 잠시후 생각만 했던 말이 입 밖으로 튀어 나왔다. “왜 나는 살이 안 빠질까? 먹는 것도 없는데…” 그 순간, 딸의 현실 폭격! “엄마~ 그만 먹어~ 그렇게 먹는데 뭘 안먹는대;;” 그리고 둘 다 동시에… 빵 터진다. 손에는 간식이 한 입씩, 여전히 ‘먹는 중’이다.  중년의 다이어트는 늘 진행형 먹는 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기억나지 않는 간식들'이 너무 많다는 것. 중년이 되면 진짜로 덜 먹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체중은 그대로, 아니면 더 늘어나는 현실. 딸아이의 대화처럼, 세대는 달라도 살에 대한 고민은 비슷하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엄마는 ‘왜 안 빠져?’ 딸은 ‘왜 안 쪄?’  공감 한 스푼, 웃음 한 입 이런 대화가 오가는 집이라면 다이어트는 잠시 미뤄둬도 괜찮지 않을까? 서로 놀리고, 웃고, 같이 먹고, 그게 진짜 가족의 맛 아닐까 싶다. 오늘도 중년 모녀는 다이어트보다 웃음을 먼저 챙긴다! 

입을 옷이 없다? 중년 패션은 오늘도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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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aksimi 아침, 거울 앞. 옷장은 터질 듯한데… "에휴, 입을 옷이 없구나!" 모든 여성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 유행은 돌아오긴 하는데, 나의 몸매는 안 돌아간다. "유행 지난 것뿐이야!" 라며 자신을 다독이지만… 사실은 내 몸이 유행을 못 따라가는 중이다. 하지만! 나에게 필요한 건 ‘새 옷’이 아니라 ‘맞는 옷’이다. 에휴... 허리 밴딩은 정말 신이 내린 발명품이란 말인가; 허리 밴딩 와이드 팬츠 편하면서도 멋스러운 핏! 👉 [중년용 밴딩 와이드 팬츠 보러가기]  베이직 루즈핏 반팔티 단정하고 깔끔한 데일리템 👉 [중년 여성을 위한 베이직 티셔츠] 포인트 되는 토트백 유행 안 타고 들기만 해도 스타일 UP 👉 [가볍고 멋스러운 데일리 토트백] 발 편한 슬립온 운동화 꾸안꾸 스타일 완성템! 👉 [쿠션 좋은 슬립온 운동화 보기] ※ 위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중년의 패션은 ‘나답게 입는 것’ 멋내기보다 편안함, 보여주기보다 자신감, 그게 진짜 중년 패션 아닐까 “그냥 이러고 나가지 뭐…” 그 말 속에 진짜 멋짐이 숨어있을지도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