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간식 부탁했더니… 커피땅콩 사온 남편!?
※ 이미지 출처: ⓒ 김은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외출하는 남편에게 부탁을 하였습니다. "마트 들르거든 견과류 좀 사와~ 몸에 좋은 걸로! 마트 어디 코너에 가면 있을꺼야" 위치까지 상세하게 가르쳐줬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신나게 들어오는 남편의 한 손엔 투명한 봉지. "여보! 견과류 사왔어~" 옴마??? 그런데 이건? 갈색의 설탕가루가 소복 소복 묻은 커피 땅콩 "뭐야, 이거 커피땅콩이잖아! 건강하게 하루 견과류를 먹고 싶었던 거였다고~!" 건강하자고 먹을랬더니 설탕 덩어리를 사오면 어쩌라고;;; 견과류의 효능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