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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부부라면 공감 100% 무심한 남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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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일상카툰 남편들은 아내를 참 모릅니다. 사다 줄까? 라고 이야길 한다고 해도 사오지 마~라고 했을지도 모르지만 사다주면 또 좋아하는게 여자의 심리를  모르는듯 합니다. 중년의 일상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은 에피소드들이 모여 우리 삶을 더 웃기고 따뜻하게 만듭니다. 앞으로는  남편이 커피를 마시러 나간다면 이렇게 말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내 것도 하나 사와.” 그러면 적어도 딸기 스무디 하나는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중년건강에 좋은 봄나물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