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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만 본다더니… 결국 밤새 정주행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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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출처: ⓒ 김은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요즘 넷플릭스에 빠져 밤새운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저도 그랬어요.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나왔다기에 '한 편만 보고 자야지~' 라며 침대에 누웠죠 이런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있잖아요. 드라마나 예능, 유튜브, 웹툰 같은 콘텐츠는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렵잖아요. 그 순간에는 "이것쯤이야"라는 생각이 들지만 다음 날 아침, 피곤한 몸을 끌고 하루를 시작할 때면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자책이 찾아오는거.... 그렇지만 드라마는 도망가지 않아요. 내 건강과 피부는 도망가지만요.  그런데 멈출수 있었다면 그건 정주행이 아니긴 하죠; 오징어게임 리뷰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