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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간식 부탁했더니… 커피땅콩 사온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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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출처: ⓒ 김은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외출하는 남편에게 부탁을 하였습니다. "마트 들르거든 견과류 좀 사와~ 몸에 좋은 걸로! 마트 어디 코너에 가면 있을꺼야" 위치까지 상세하게 가르쳐줬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신나게 들어오는 남편의 한 손엔 투명한 봉지. "여보! 견과류 사왔어~" 옴마??? 그런데 이건? 갈색의 설탕가루가 소복 소복 묻은 커피 땅콩   "뭐야, 이거 커피땅콩이잖아! 건강하게 하루 견과류를 먹고 싶었던 거였다고~!" 건강하자고 먹을랬더니  설탕 덩어리를 사오면 어쩌라고;;; 견과류의 효능알아보기

중년의 아침, 목욕탕에서 벌어진 ‘아픔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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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출처: ⓒ 김은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벌써 6월이 다 갔어~ 시간 미쳤나 봐!” “시간이 빨리 가면 뭐해? 아픈 거밖에 더 남아?” 목욕탕에 모인 중년 언니들, 아픈 부위 자랑에 불붙었습니다. “나는 자고 일어나면 허리~” “나는 무릎~” “난 전체 세트야!” 결국 결론은? 누가 더 아픈지 대결 중!   하지만 이 말이 다 정답이죠. “웃으면 통증도 살짝 줄어든다!” 오늘도 수다로 몸 풀고, 찜질로 마음 데우며 중년의 건강, 유쾌하게 챙겨봅시다! 중년 건강 지키는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