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먹어도 졸음이…?
※ 이미지 출처: ⓒ 김은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가... 요즘 따라 밥만 먹으면 눈꺼풀이 천근 만근. 드라마 보려고 소파에 앉았는데… 어느새 스르르… 그런데 이게 다 노화 증상이라고…? “살찌려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나이 먹어서 그런 거지~” 라는 그 말, 왠지 너무 설득력 있어버림 그래도 매번 다짐하는 나의 절친, 그 이름도 찬란한 ‘다이어트’! 하지만 오늘도 나의 친구는 먼발치에서 손만 흔들 뿐이다. 오늘도 내 위장은 행복했으니 됐지 뭐~ (내 뱃살도 행복해졌겠지만…)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 나만 그런 거 아니지? 다이어트는 내일부터가 국룰! 나이 들수록 점점 뚜렷해지는 생리적 현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