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인 줄 알았는데… 핸드크림?! 중년의 웃픈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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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은이 |
아침에 목욕탕에를 갔는데 동네 언니가
황당한 실수를 하였다며
이러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치약인줄 알고 양치질을 했는데 핸드크림을
짜서 칫솔질을 했다고..
웃고 넘겼지만 결코 웃기만 해서도 안될 일이기도 하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조금씩 변화가 되기 때문이다.
중년이 되면 시력도 예전 같지 않고,
눈은 침침하고, 손은 습관대로 움직이고,
머리는 ‘치약’이라 믿는데 손은
‘핸드크림’을 집어 들게 되기도 한다.
이쯤 되면 몸과 마음이
서로 다른 채널로 방송하는 기분이다.
이런 실수, 가끔 할때가 있다.
* 냉장고에 리모컨 넣고 찾기
* 휴대폰 찾는데 손에 들고 다니기
* 커피 타려고 뜨거운 물 대신 찬물 붓기
이럴 땐 웃고 넘기는 게 제일이다.
어쩌면, 이것도 중년의 매력이니까.
하지만 이런 ‘착각’이 잦아진다면,
건강 점검도 한 번쯤 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그래서 결론은
치약은 욕실, 핸드크림은 화장대!
그리고 웃음은 마음속에!
제자리에 두면 실수는 덜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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