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전화인 줄 알고 뛰어갔는데… 또 광고 전화라니!

 

식당에서 예약 전화인 줄 알고 급히 달려가 받았는데 광고 전화라 짜증내는 중년 여성 사장님의 네컷카툰
중년카툰



가게가 정신없이 돌아가는 시간,

주방에서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디선가 울려 퍼지는 *띠띠띵* 전화벨 소리! 

핸드폰을 어디다 뒀는지도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울리는 소리로 뛰어갔습니다.

혹시라도 예약 전화일까봐..

늦게 받으면 어쩌면 또 끊어질수도 있으니까..


열심히 뛰어가서 전화를 받으면

꼭 이러한 소리가 들립니다.

"김**씨 맞으시죠?

요번에 새로 나온 상품이 있는데요"

이러한 멘트의 광고전화...


정중하게 끊어보기도 했고

관심없다고도 말을 했지만

열심히 상품설명을 하더라구요.

바빠서 다음에 하세요라고 했더니

다음날 다시 또 바쁜시간에 

전화가 오네요;;


그분들 고생하는거 알겠는데

전화받아야 하는 저도 고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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