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칠 뻔한 보험금, 다행히 찾아낸 이야기
얼마전에 친정엄마가 보험 상담을 하다가 깜짝 소식을 들으셨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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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악심이 |
“여보세요? 부부연금 문의하려고 했는데요…”
엄마는 단순히 부부 연금 관련해서 문의하려고 전화를 걸었을 뿐인데,
상담원이 그러드랍니다. 아빠의 사망 보험금이 있다고 말이예요.
“그리고 암 보험이 하나 있으신데요?”
순간 엄마 표정 = (⊙_☉)!!!
숨은 보물 찾기
우리는 아빠의 보험이 있는 줄도 몰랐던 겁니다.
엄마가 아빠의 암 보험을 넣어 두셨었는데, 당신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 거죠.
엄마는 놀란 듯이 말했습니다.
“세상에… 모르고 지나갔으면 보험 청구 기간도 놓칠 뻔 했네~”
보험도 숨바꼭질을 하나 봅니다.
만약 몰랐다면 그대로 사라져버릴 뻔한 보험금!
그래도 다행이다
다행이 보험금을 청구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보험도 어느정도 청구 기간이 지나면 청구할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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