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미쳤다… 펭귄이 부러워지는 하루

 

더운 여름날 중년 여성이 부채질, 물놀이, 아이스커피, 북극 펭귄 상상하는 네컷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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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실화인가요?
아침부터 햇볕이 후끈후끈, 텃밭에 나갔다가 상추 몇 장 따고는 그냥 도망치듯 들어왔습니다.
이럴 땐 정말 에어컨 아래서 얼음 동동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간절하죠!

그러다 문득… 상상해봤습니다.
너무 더우니까 물놀이도 하고 싶고,
카페에 가서 시원한 커피 한 잔도 하고 싶고,
그러다가 급기야…

"그냥 북극 가서 살아버릴까?" 

햇볕 대신 눈, 모기 대신 펭귄!
어쩌면 펭귄이랑 같이 사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
"펭귄아~ 같이 살지 않을래?" 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 우리 모두 현실 탈출 상상 여행 한 번쯤은 해보잖아요?
어쩌면 여러분도 오늘 이 만화를 보며 ‘나도 북극 가고 싶다’는 생각,
살짝… 아주 살짝 했을지도요? 


그래도 더워도 웃고 삽시다~~
이런 상상은 공짜니까 시원한 상상하며 오늘도 더위를 불리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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